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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저스트 레플리카 시계 직접 사보고 수리까지 해본썰

검은곰35 3시간 37분전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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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3년만에 광저우 사입삼춘 지니가 돌아왔습니다...그동안 뭐했냐고 물어보는 분들 많으신데..사실 전에 있던 그 조선족 사장님과 연끊고 (고객 불만사항 다듣고 재발송 다해준다고 잘림;;;)새로 작게 사업 시작해서 열심히 꾸려 가고 있다가 이제 어느정도 기반이 잡혀서 다시 활동 해야 겠다 싶어서 이렇게 고개를 빼꼼 내밀어 봅니다.(시계 정보만 궁금하신 분들은 제 넋두리 패스하고 아래로 내려가면 됩니당)오늘도 평화로운 광저우.. 저도 지난 3년간 사진에 보이는 따거처럼 봇짐 많이 옮겼어요...날씨도 으슬으슬하고 거래처 형님들하고 오늘은 간단하게 (중국인들은 거하게 차려놓고 항상 간단하다고 하더군요)훠궈 먹고 왔습니다.(시계 정보만 궁금하신 분들은 제 넋두리 패스하고 아래로 내려가면 됩니당)성도 혹시 광저우 올일 있으시면 중국어로 청두 한국말로 성도 찾아와 보시길!! 완전 강추 합니다.보기만 해도 딱 매워 보이는 홍탕.다들 아시다시피 중국 남쪽의 매운 맛은 얼얼한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마라 매운맛이 강점이지요요즘은 온라인의 발달로 어딜가나 비슷한 음식들이 유행하긴 하지만 암튼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우리 중국형님들 훠궈에 안넣는게 없습니다.진짜 처음엔 어려웠는데 저 큼직한 닭발도 푹 고아지면 한국 닭발 만큼이나 맛있습니다.끓이고 끓이며 술한잔돌고 그러다가 맨 마지막이되면 술에 취해서인지 오만 잡것 다들어가서 인지 진짜 육수 장난아니거든요 거래처 사장님 두분 그리고 우리 직원 형님들 두분 저 까지 다섯명입니다다섯인데 왜 젓가락이 저렇게 많냐구요?하나는 내 접시에거 먹을때쓰고 하나는 음식 덜어서 훠궈에 넣고 뺄때 씁니다.각각 젓가락 두벌씩 쓰는거죠 이것도 중국 첨왔을땐 참 신기 했었는데 아무튼 지니는 광저우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ㅎㅎ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롤렉스 데이저스트 레플리카 서보고 뒷판 까서 무브먼트까지 살펴본걸포스팅해 보겠습니다.지금 이사진 보고 롤렉스 데이저스트 찐으로 오해들 많이 하시는데이거 레플리카 맞습니다. 그만큼 퀄이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육안으로나 안경 끼고보나 구분이 안가요처음 광저우 왔을때만해도 (거진 8년 다되어 갑니다만)광택만 좋지 뭔가 투박한 느낌을 지울수 없었는데우리 따거 형님들 일 열심히 합니다... 하긴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레플리카 퀄리티가 좋아지는것도 당연한듯 합니다.(그래도 아직 옛날 금형 쓰는 싸구려들은 싼티 납니다 주의!!)브레이슬릿 하며 베젤 잘 빠진것 까지 군침 넘어 갑니다.어떤 레플리카 시계건 요즘은 다 퀄리티가 대박이지만 그래도 역시 롤렉스 특히 데이저스트나 서브마리너 퀄리티는 넘보지 못합니다.아무래도 수요가 많은 브랜드가 혁신에 혁신을 거듭해서 명품 레플리카가 되는것이죠 광저우 레플리카 시계 라고 한다면 다들 매장 몇개 있는 동대문 같은 싸이즈로 생각 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실상은 시계 케이스만 전문으로 만드는 업체가 있고 사파이어 글라스만 가공하는 공장 있고 무브먼트 만지는데 따로 있고 다이얼 핸즈 브레이슬릿 등 각 공정별로 공장이 따로 있습니다.이곳에서 나가는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수량이 상상하는 그 이상이에요 한국사장님들 상담 하다 보면 이곳 광저우 레플리카 시계 시장의 규모를 몰라서 클린이니 ew gm 같은 공장 이야기 하면서 문의 와서 처음엔 좀 당황 스럽기도 했습니다.그 회사들은 조립을 하는 회사이지 레플리카 부품을 만드는 공장은 아니거든요.예를 들어 a 공장에서 케이스를 b 공장에서 글라스 c 공장에서 무브먼트 d 공장에서 다이얼 e공장에서 브레이슬릿 사온다음에 조립을 겁나 해서 자기네 이름걸고 파는거라 (요즘은 공장 이름으로 말해도 다 알아먹긴 합니다만)이곳 광저우에서 5년 전만해도 공장 이름 말하면 그게뭔데?&quot이반응 나왔습니다.무튼 데이저스트는 유행을 타지않는 세련됨으로 진짜 디자인 하나 명작으로 잘빠진놈인데 과하지 않은 케이스 비율정장이나 캐쥬얼이나 모두 잘어울리고 날자창 있어서 실용적인 기능에 유려한 베젤 디자인 진짜 시계 하나만 딱 고를수 있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데이저스트 고를겁니다. 이건 제가 마침 한국 들어왔을때 시계가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오차가 자꾸 생겨서 가까운 시계방 가서 타임그래프 물려본거구요 보시다시피 일정하게 나오길래 뭔가 이상해서 뒷판 까지 까게 된겁니다. 3235 스위스 무브가 아름답게 빛내고 있죠 어디 말도안되는 후레급 처럼 깠는데 녹슬어 있거나 거무튀튀한 뭔가 들어있는그런 하급제품 절대 아닙니다. 요청하시면 제가 직접 제작도 하긴 합니다만.저보다 실력좋은 쭝궈형님들한테 맡기는게 더 저렴하긴 합니다.한국 시계방 아저씨도 까보고 좋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던 ( 심지어 이아저씨는 무브 까면서 정품인줄 알고 계셨음)데이저스트 윔블던 콤비 입니다.퀄리티 있는 롤렉스 레플리카 답게 데이저스트 무브먼트 부품 하나하나 내구성 좋은 소재로 제작 되었는데 시계방 아저씨도 인정했던 부분 입니다.이게 오토메틱 시계 라는게 3~5분정도 씩 오차가 생길수 있긴 한데 좀 심해서 10분씩 막 오차가 생긴다?이런경우 오버홀 하면서 글라시듀르 벨런스 같은거 만져주면 바로 괜찮아 집니다이건 한국 들어올때 아는 형님이 부탁해서 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레플리카시계 가져온 윔블던 인데요(제가 차던거) 롤렉스 데이저스트 레플리카 콤비 제품의 경우 저는 그닥 강추 하지는 않습니다.물론 콤비가 예쁘긴 한데 이온 도금 특성상 찍힘에 약하기때문에 행동 조심해서 하시는 분들 아니고 조심성 없는 분들은 추천 안드립니다.포금 이라는 다른 대안도 있긴 한데 포금은 진짜 금을 두들겨서 금박을 입히는방식이라 이온도금 보단 확실히 스크래치나 긁힘에 강하긴 하지만 아시잖아요 요즘 금값 미쳐 있는거 감당 안됩니다 시계 외형이 비슷한데 레플리카와 정품 어떻게 구분하느냐?러그 곡선 처리케이스 측면에 폴리싱 마감 베젤과 케이스의 결합 정밀도 를 보는건데요즘은 이런것도 구분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워낙 많아서 ;;;새제품이 아니다보니 착용감 있는거 감안하고 봐주십쇼!거진 3년 정도 쓴거긴한데 폴리싱 안해준것 치곤 양호 합니다 ㅎㅎ무튼 저 광저우 사입삼춘 지니 잘 살아 있구요 독립해서 불나게 한국 중국 오가며 열일 중입니다.앞으로도 사랑받고 신뢰받는 지니 되도록 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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